"철학자들은 명령할 군대가 없는 폭군들이어서, 세계를 하나의 체계 속에 가둠으로써 자신들에게 복종시킨다. 아마도 그런 이유로 폭군의 시대에 위대한 철학자가 나왔고, 진보적인 문명과 민주주의 시대엔 뛰어난 철학자가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특성 없는 남자, 로베르트 무질 뭔가 그럴 듯 하다....?
무질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