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기싱은 최근 들어서는 조지 오웰이 좋아하는 작가로 더 유명한 듯. New Grub Street는 나름 유명한 것 같은데 안 읽어봐서 모르겠네.
Rhys(comstock)2019-11-10 02:49:00
장편 [꿈꾸는 문인들의 거리], 가상의 화자를 내세운 수필 [기싱의 고백] 두 편 읽었습니다. 가난한 지식인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오는데, 스토리라인이 중요하다기보다는 상황 하나하나에 대한 묘사가 남다른 작가입니다. 오랫 동안 한국에 나온 책은 이 두 편 정도였는데, 새로운 작품이 번역되었다니 한 번 읽어봐야 겠네요
조지 기싱은 최근 들어서는 조지 오웰이 좋아하는 작가로 더 유명한 듯. New Grub Street는 나름 유명한 것 같은데 안 읽어봐서 모르겠네.
장편 [꿈꾸는 문인들의 거리], 가상의 화자를 내세운 수필 [기싱의 고백] 두 편 읽었습니다. 가난한 지식인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오는데, 스토리라인이 중요하다기보다는 상황 하나하나에 대한 묘사가 남다른 작가입니다. 오랫 동안 한국에 나온 책은 이 두 편 정도였는데, 새로운 작품이 번역되었다니 한 번 읽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