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는 옅은 황금색이었고 오월의 태양처럼 따뜻했다."

특성 없는 남자, 로베르트 무질


사실 소설 근본 내용과도 상관없고 그다지 독특한 사유를 보여주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표현이 너무 좋았다.

그렇지.... 위스키는 지친 나에게 따뜻함을 주는 생명의 물.....

아프로익 한 잔이면 기냥 크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