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옥 <우리들의 낮은 울타리(1979)>, 김수영의 <죄와 벌> 같은 걸 보자
일기를 써도 칭송받는다.....
진정 대문호라면 일기를 써도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둘 다 다자이 맛이 나던데
둘 다 다자이 맛이 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