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의 미소랑 내게 무해한 사람이 그렇게 다르다고??
난 거의 같은 작품들로 보이던데?
둘 다 싫거나 둘 다 좋다는 사람은 봤지만, 원글러처럼 말하는 사람을 처음 봐서 흥미롭다.
두 책이 뭐가 어떻게 다르다고 느끼는거야? 얘기해줘
익명(61.253)2019-11-10 16:15:00
답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6-27 22:03:37.759862
답글
쇼코의미소는 지루하진 않았어요. 무해한사람은 억지로 다읽긴했는데 소설 왜쓴지 모르겠어요
익명(223.38)2019-11-10 16:17:00
답글
음... 저는 왜 쓴지 모르겠는 건 쇼코때부터라... 동어반복으로 보여서 쇼코의미소 한 권도 겨우 다 보고 그 뒤에 나온건 대충 몇 페이지 넘겨보고 ‘그게그거네’하고 안봤거든요. 좀 미안하긴 해도 내 시간도 중요하니까.
어쨌든. 뭐. 사람이 일관성있단 소리니까 저 작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좋아하겠네요.
쇼코의 미소랑 내게 무해한 사람이 그렇게 다르다고?? 난 거의 같은 작품들로 보이던데? 둘 다 싫거나 둘 다 좋다는 사람은 봤지만, 원글러처럼 말하는 사람을 처음 봐서 흥미롭다. 두 책이 뭐가 어떻게 다르다고 느끼는거야? 얘기해줘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쇼코의미소는 지루하진 않았어요. 무해한사람은 억지로 다읽긴했는데 소설 왜쓴지 모르겠어요
음... 저는 왜 쓴지 모르겠는 건 쇼코때부터라... 동어반복으로 보여서 쇼코의미소 한 권도 겨우 다 보고 그 뒤에 나온건 대충 몇 페이지 넘겨보고 ‘그게그거네’하고 안봤거든요. 좀 미안하긴 해도 내 시간도 중요하니까. 어쨌든. 뭐. 사람이 일관성있단 소리니까 저 작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좋아하겠네요.
난 김애란, 빼고 여자들이 쓴 소설은 잘 안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