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가 인터뷰에서 이야기 한 게 기억이 많이 난다.
Q: 우리나라는 번역의 문제때문에 노벨상을 못 타고 있는 건가요? (이런 뉘앙스의 질문)
김영하: 응~ 아니고. 그냥 못 써서야~
나는 학창시절 교과서에 나오던 작품이나 20세기 중에서 정말 주옥같은 작품들 많아서, 옜날이면 노벨상 비벼볼 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영하찡이 맞는거냐?
김영하가 인터뷰에서 이야기 한 게 기억이 많이 난다.
Q: 우리나라는 번역의 문제때문에 노벨상을 못 타고 있는 건가요? (이런 뉘앙스의 질문)
김영하: 응~ 아니고. 그냥 못 써서야~
나는 학창시절 교과서에 나오던 작품이나 20세기 중에서 정말 주옥같은 작품들 많아서, 옜날이면 노벨상 비벼볼 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영하찡이 맞는거냐?
번역 잘 한다고 지금 못 받는 사람들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ㄴ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ㅇㅇ 영하형 말이 맞음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