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를 많이 보니까 사고가 말랑말랑해지는게 느껴진다

장점은 생각이 많아지는 것, 단점도 생각이 많아지는 것.


공부하고 책보고 그림그리는거 세가지 병행하는 게 쉽지가 않다.

시간이 모자르네. 마음도 왠지 쫓기고.

걍 머 하나만 맘 편히 하는게 좋은데.


곧 겨울에 공장가서 일시작하면 그림은 못그리고

책도 거의 못보겠지.


일하면서 독서도 꾸준히 하는 사람들 대단한 것 같다.

취미가 독서인 사람들 말야.

나는 취미로 뭘 하는게 잘 안되더라.

꼭 그 이상을 바래서. 욕심이 많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