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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재미있게 읽어씀니다.
학겨 수행평가 해야되서 짧은 감상평에 대강 일케 적었습니다.
인간으로서의 자신과 장군으로서의 자신 사이에서 고뇌하고 갈등하며 발아하고, 죽음으로 개화한 초인의 일대기.
오우.. 지금 보니 정말 구림 ㅋㅋㅋ
초인이라는 단어는 몸과 정신이 튼튼한 사람이라기 보다는 늙고 병든 몸과 황폐해지는 정신을 가지고 자신의 의무를 묵묵히 이행하는 머습에서 쓴 건데.. 이제 보니 뭔가 단어도 적절치 않고 구리네요..;;
수행평가 조질 듯 ㅎㅎ;;
"술은 비처럼 몸 안으로 스몄다. 아침에도 비는 멎지 않았다." 이 문장 너무 간지였슴니다ㅋㅋㅋ 거창한 뜻은 없는데 문장이 강렬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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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맑스가 노래하면? 칼의 노래 ㅋㅋㅋㅋㅋㅋㅋ Karl의 노랰ㅋㅋㅋㅋ
끼끼꼬깔콘 너무 재미지다!! - dc App
카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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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는 노랗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