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괜찮은 번역 내준 다음에 자기 번역도 괜찮은거 인거 마냥 묻어가려는 거지. 마치 사과 박스 안에 사과 몇 개가 정상이면 다른 사과들도 정상이겠거니라고 추측하는 거 처럼 그게 아니면 굳이 민음사에서도 역본 낸 전문가가 번역했겠어? 그러니까 욘 포세 꺼는 번역 괜찮을거다 이거야~ 캬 완벽한 추론이다 ㄷㄷ 사업가의 속마음까지 읽는 클라스 는 씨발 진짜 정상적이었으면 좋겠다.....ㅠ
너 '그 책' 엄청 기다렸나보다? 미리보기 찬스 써봐
사실 존재는 이제 알았는데..... 그렇게 고평가 받은 책을 미심쩍은 출판사꺼로 읽는게 참....
이제 사업해도 되겟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