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독갤 많이 활성화 된 듯 근데 이렇게 글 쓰는데도 256위라는 건, 독갤보다 시끌벅적한 갤이 255개나 있단 소리겠지?? 참 사람들 디시질 많이 하는구나 싶네+) 김유정 전집 읽고 있는데 뭔가 수능 문학 지문 보는 느낌 드네
김유정은 사투리를 굉장히 많이 쓴 작가라서 진입장벽이 높다느껴질수있음 그래서인지 즐긴다는기분보다는 공부하고 분석해야한다는 느낌이 더 크게듦 그러니 우리는 지금도 세련된 현진건을 보는게 어떨까요?
어차피 팀플 땜에 김유정 읽어야 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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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마다 책정하는구나
어제 글리젠 엄청나던데; 종일 노느라 못 봐서 새벽에 보고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