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상당히 짧은 단편소설임에도 심연의 연출과 늙은노파의 연출은 1세기가 지난 지금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고혹적임 하지만 아쿠타가와의 예술지상주의와 인간에대한 심연적인 감성을 많이 녹이지않았음 그러니 우리는 갓파와 지옥변을 보고 아쿠타가와를 보자이말이야
나도 지옥변
킵해두겠습니다
갓파의 경우에는 작가가 정신적으로 몰리기시작할때 이악물고 쓴거라서 형식에서는 실망감을 느낄수있다고 생각함 정확히는 생각할거리를 작가가 제시함 그래서인지 지옥변이 형식적으로도 작가자신의 메시지로도 명확하다생각함
내 투탑픽도 지옥변이랑 카파. 단연 눈에 띄었지 특히 카파 - dc App
이분 문잘알
지옥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