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그동안 까온 것도 있고 중소 출판사 장사접고 대형 출판사도 휘청거리던데 법안 수정하려면 진즉에 했었겠죠 청원도 한 번 읊어보고 마려나.
현생에받히다(axef0r11fe)2019-11-11 10:40
답글
총선의식해서 폐지할수도있다고보는데
익명(210.121)2019-11-11 10:42
답글
제가 너무 비관적인 입장이라서 부정적으로 보는 거일수도 있는데. 굳이 총선을 의식한다면 여당 쪽은 '여성복지문제, 남성복무문제, 경제*실업난, 북한과의 관계진척, 검찰개혁, 조국사태' 이런 쪽을 어르고 달래지 출판 쪽 법안, 정책 수정에 무게를 두지는 않을 것 같네요. 표 빨수있는 건 다른 쪽에 있으니까요. 혹시 도서정가제가 이슈가 크게 된다면 모를까...굳이 이런 쪽을 건드리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여당이든 야당이든
현생에받히다(axef0r11fe)2019-11-11 10:47
ㄴㄴ 단통법도 아니고 정가제는 여론 못 움직임
asd(59.7)2019-11-11 10:48
답글
여론은 폐지아니냐? 커뮤에서 책 안읽는사람들도 책통법이라면서까던데
익명(210.121)2019-11-11 10:51
답글
책 시장 하드캐리하는 거 결국 수험서이고 일반서는 존나 소수 독자가 대부분 구매하는 구조라서 정가제 따위로는 총선 여론 못 움직인다는 얘기임
asd(59.7)2019-11-11 10:52
답글
수험서도 정가제 적용대상임 그래서 여론은 정가제 폐지일가능성이 크다는거고
익명(210.121)2019-11-11 10:53
답글
나는 총선 여론을 말하고 있는데 너는 왜 자꾸 도서정가제에 대한 여론을 얘기하냐...
asd(59.7)2019-11-11 10:55
어림도없지
비냉(suco0000)2019-11-11 10:48
이새끼들 크게데여도 소비자탓할새끼들이라서 그냥 지네가 좆되보면 그때부터 똥줄타겠지
아바바바바(bakisama)2019-11-11 12:21
도서정가제는 진보든 보수든 여야 모두 찬성하여 이루어진 것이었고, 현재 집권당에 찬성한 추진 세력이 조금 더 많습니다. 이런 사정으로 인하여 지금 '도서정가제 폐지'가 정치권이나 현 정부에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봅니다
gksrud(kimtai0)2019-11-11 13:17
정권이 바뀌든가 최소한 총선 때 좌파가 쫄딱 망해야 가능성이라도 있음. 지금은 시장이 고사를 하든 업계 종사자가 굶어 뒤지든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종자들이라서 사람의 말로 납득시키는 건 불가능함.
아뇨. 그동안 까온 것도 있고 중소 출판사 장사접고 대형 출판사도 휘청거리던데 법안 수정하려면 진즉에 했었겠죠 청원도 한 번 읊어보고 마려나.
총선의식해서 폐지할수도있다고보는데
제가 너무 비관적인 입장이라서 부정적으로 보는 거일수도 있는데. 굳이 총선을 의식한다면 여당 쪽은 '여성복지문제, 남성복무문제, 경제*실업난, 북한과의 관계진척, 검찰개혁, 조국사태' 이런 쪽을 어르고 달래지 출판 쪽 법안, 정책 수정에 무게를 두지는 않을 것 같네요. 표 빨수있는 건 다른 쪽에 있으니까요. 혹시 도서정가제가 이슈가 크게 된다면 모를까...굳이 이런 쪽을 건드리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여당이든 야당이든
ㄴㄴ 단통법도 아니고 정가제는 여론 못 움직임
여론은 폐지아니냐? 커뮤에서 책 안읽는사람들도 책통법이라면서까던데
책 시장 하드캐리하는 거 결국 수험서이고 일반서는 존나 소수 독자가 대부분 구매하는 구조라서 정가제 따위로는 총선 여론 못 움직인다는 얘기임
수험서도 정가제 적용대상임 그래서 여론은 정가제 폐지일가능성이 크다는거고
나는 총선 여론을 말하고 있는데 너는 왜 자꾸 도서정가제에 대한 여론을 얘기하냐...
어림도없지
이새끼들 크게데여도 소비자탓할새끼들이라서 그냥 지네가 좆되보면 그때부터 똥줄타겠지
도서정가제는 진보든 보수든 여야 모두 찬성하여 이루어진 것이었고, 현재 집권당에 찬성한 추진 세력이 조금 더 많습니다. 이런 사정으로 인하여 지금 '도서정가제 폐지'가 정치권이나 현 정부에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봅니다
정권이 바뀌든가 최소한 총선 때 좌파가 쫄딱 망해야 가능성이라도 있음. 지금은 시장이 고사를 하든 업계 종사자가 굶어 뒤지든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종자들이라서 사람의 말로 납득시키는 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