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헤세랑 칼릴지브란에 꽂혔었는데
헤르만헤세는 아직도 가끔 읽어보고 싶은데 칼릴지브란은 뭔 운문집같은거만 읽어봐서 내용 하나도 기억안나고 그냥 개간지쏘울이었던거만 기억남 이거는 지금 읽으면 좀 유치할거같아서 굳이 읽고싶진 않음
고도를 기다리며 하고 시지프스의 신화도 좋아했음 염세중이병의 친구
그냥 추억 생각나서 누물보 써봤다
헤르만헤세는 아직도 가끔 읽어보고 싶은데 칼릴지브란은 뭔 운문집같은거만 읽어봐서 내용 하나도 기억안나고 그냥 개간지쏘울이었던거만 기억남 이거는 지금 읽으면 좀 유치할거같아서 굳이 읽고싶진 않음
고도를 기다리며 하고 시지프스의 신화도 좋아했음 염세중이병의 친구
그냥 추억 생각나서 누물보 써봤다
대체 중학생때 왜 그런것들을 좋아한거야 ㄷㄷ
글쓴 갤러는 아니지만 나도 뭐 중1때부터 도서갤해서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음. 지금은 피난와서 독갤질 하지만 - dc App
헤세는 중2병 필독서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