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눔한 책중에 이윤기씨의 그리스 로마신화 5권까지 받은거 기억나네요....


하지만 아직도 못읽어서 미안한 마음만 품고 있어요. 미루고 미루다가 협찬받은 책 읽으면서 내심 책장에 꽂힌 그리스로마신화들이 저를 노려보는 시선이 부담스럽더군요


물론 같이 받은 노자키군은 그날 다 읽었습니다 하하


...... 그리고 여기서 받은 목로주점도 래핑 안풀었네요. 뽁뽁이로 정성스럽게 포장해줬는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