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눔한 책중에 이윤기씨의 그리스 로마신화 5권까지 받은거 기억나네요....
하지만 아직도 못읽어서 미안한 마음만 품고 있어요. 미루고 미루다가 협찬받은 책 읽으면서 내심 책장에 꽂힌 그리스로마신화들이 저를 노려보는 시선이 부담스럽더군요
물론 같이 받은 노자키군은 그날 다 읽었습니다 하하
...... 그리고 여기서 받은 목로주점도 래핑 안풀었네요. 뽁뽁이로 정성스럽게 포장해줬는데ㅜ
여기서 나눔한 책중에 이윤기씨의 그리스 로마신화 5권까지 받은거 기억나네요....
하지만 아직도 못읽어서 미안한 마음만 품고 있어요. 미루고 미루다가 협찬받은 책 읽으면서 내심 책장에 꽂힌 그리스로마신화들이 저를 노려보는 시선이 부담스럽더군요
물론 같이 받은 노자키군은 그날 다 읽었습니다 하하
...... 그리고 여기서 받은 목로주점도 래핑 안풀었네요. 뽁뽁이로 정성스럽게 포장해줬는데ㅜ
아 올해 7월에 나눠주셨던 거? 상실의 시대랑 지대넓얕 받았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