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회상하는 형식으로 죽죽 나열해놓은 거 같네
어쩜 읽는 것마다 다 이렇지...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안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주인공이 알고 있는 걸 본문 전체에 나열만 하다가 끝나;
이걸 뭐라고 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