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 단편선인가 희곡인가로 본거였는데 돈줄때까지 사람하나 돌게끔 난리치는 여편네때문에 반 돌아버린 은행사장편이랑 자기 소설낭독회에 꾸역꾸역들어주다가 아 님 사실 저 더있음 해서 죽여버린 편떠오른다 그거 두개가 제일 골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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