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써야 하는데
내 예상보다 충격적이고 광기가 강렬해서
평소처럼 감상문에 십덕 드립도 못 칠 수준이다;;
'아... 나도 모에가 복수해줬으면... 모에큥을 괴롭힌 대가로 마마큥에게 보복당했으면..." 처음에 이런 망상 했는데
주인공들 광기가 예상외로 심각해서 드립도 못 칠 수준;;
후미노리의 미궁 이후로 연달아 이런 책을 읽으니 멘탈이 조각나는 기분이다.
감상문 써야 하는데
내 예상보다 충격적이고 광기가 강렬해서
평소처럼 감상문에 십덕 드립도 못 칠 수준이다;;
'아... 나도 모에가 복수해줬으면... 모에큥을 괴롭힌 대가로 마마큥에게 보복당했으면..." 처음에 이런 망상 했는데
주인공들 광기가 예상외로 심각해서 드립도 못 칠 수준;;
후미노리의 미궁 이후로 연달아 이런 책을 읽으니 멘탈이 조각나는 기분이다.
문제는 미나토가나에는 그거이상을 못뛰어넘고 작위적임 전부 자가복제임 속죄랑 n을 위하여까지읽었는데도 너무 편의주의적으로밖에 못끌고감 학교폭력과 소년법을 접목시켜서 여유로이 쓴게 매력적이었는데 아쉬움
근데 그게 무섭다니 순수하네요
ㅇㅇ 내가 너희와 다르게 순수하거든 >_<
지랄하네 근데 그런내용은 현실에서도 곧잘보이지않나 중학생이하의얘들이 살인을하고도 무죄로 당당하게 풀려나는것들 무지많음
사실 난 슈야 같은 유형의 머리 좋은 사이코패스들을 여러번 봐 와서 남의 얘기 같지가 않았음. 그래서 더 무서웠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