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지?
옛날에 책의 역사에서 읽은 기억이 있는데
코덱스 찍어내면서 눕혀서 쌓았고
어느순간부터 세워서 책장에 진열했다고 읽었는데
이게 그...체코 스트라호프 수도원에서 출발했다고 했었나
왜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흠...
옛날에 책의 역사에서 읽은 기억이 있는데
코덱스 찍어내면서 눕혀서 쌓았고
어느순간부터 세워서 책장에 진열했다고 읽었는데
이게 그...체코 스트라호프 수도원에서 출발했다고 했었나
왜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흠...
눕혀서 보관하면 꺼내기 힘들잖아
그니까 그런데 옛날에는 그랬는데 어느 기점으로 세워서 보관했다고 읽음
눕혀서 보관하면 꺼내기 힘드니까 세워서 보관하는 정도면 납득할만한 이유가 아닐까...?
왜 눕혀서 보관했는지 물어보는거 아님?
아! 내가 난독이네
그냥 책장이란게 없어서 그랬던거 아닐까 ㅋㅋ 꼭 그런게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물건은 넓은면이 아래로 가게 두는게 보통이잖아
세워두면 더 망가지기 쉬웠을 것 같은데. - dc App
두꺼운 책들은 예나 지금이나 꽂아두면 책장이 밑으로 점점 쳐지는 문제가 있고, 책장에서 책 꽂고 뽑을 때 표지가 쓸리면서 입는 데미지도 있었을테고. - dc App
지금도 양장본 끔찍히 아끼는 독붕이들은 눕혀서 보관하고 있다. 세우면 무게 때문에 껍데기랑 안쪽 종이가 분리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지. 물론 독붕이가 아닌 정상인들은 신경쓰지 않는 부분.
이말 맞음.. 양장본 세워서 두면 조금씩 비틀어지기 시작함. 양장본 아니라도 책은 눕혀두면 제일 오래 보관할수 잇다. 인쇄제본기술이 지금보다 못햇던 옛날에는 더욱 그랫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