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그래도 뭔가 책을 읽으면

앎의 저변이 넓어진다는 느낌은 드는데


흐음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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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고정닉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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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212)

    요즘 사람들 책 읽는게 힘든가봐 독서의 가치에 대한 질문이 끊임없이 나오는거보면

    2019.11.13 12:18
  • 와 형냐.. 나 띵했어

    2019.11.13 21:13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 (106.102)

    유튜브에 비해선 고급취미 맞는디 - dc App

    2019.11.13 12:25
  • 이건 헛소리가 맞는 것 같습니다 - dc App

    2019.11.13 12:55
  • 책 = 유튜브 맞다 책이라고 크게 더 나을 건 없음 - dc App

    2019.11.13 12:56
  • 왤케 맞말함?

    2019.11.13 12:59
  • 책이 더 나음. 질 높은 것의 비율은 책이 더 높고 질 낮은 것의 비율은 유튜브가 더 높음.

    2019.11.13 13:00
  • 비율은 누가 계산하지 않는 한 아무도 모름. 유사 과학 서적도 쉽게 베셀되고 도서관에 비치돼서 사람을 현혹하는 것을 보면 도서가 더 유해할 수도 있음. 유튜브, 위키는 필요한 정보만 뽑아 볼 수 있는데 책은 불가능함. - dc App

    2019.11.13 13:03
  • 유튜브는 진짜 아무나 자신이 원할 때 올릴 수 있음. 책이 아무리 이상한 거 많이 출판돼도 출판됐다는 것에서 이미 한 차례 걸러진 거임. 번역서는 두 번 걸러진 거고. 유튜브에 조회수 1, 2 짜리 동영상이 한가득인데 당연히 비율로 따지면 책이 위일 수밖에 없음. 유튜브 위키만큼 빠르게 정보를 뽑는 것은 못 하겠지만 책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음. 이미 분야별로 다 나뉘어 있고 제목과 목차만 봐도 필요한 정보가 담긴 책인지 충분히 판별할 수 있음. 자료 조사 제대로 할 때 괜히 도서관에 가는 게 아님.

    2019.11.13 13:10
  • (36.38)

    씹덕 같은 닉 달고 있는 새끼답네. 그저 씨부려놓고 아님 말고ㅋㅋ 그게 유튜브의 대체적 수준임 - dc App

    2019.11.13 15:04
  • 꼭 가치 있을 필요는 없는 듯. 그리고 책이 솔직히 도움되는 건 맞지

    2019.11.13 12:20
  • 난 내가 좋아해서보는것에 가까움

    2019.11.13 12:24
  • 나도 그냥 취미라고 생각해

    2019.11.13 12:27
  • (175.206)

    사람은 서로의 생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음. 본인도 본인 생각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도 파다한데 쉽지가 않지. 근데 텍스트는 그런 생각이라는걸 정돈해서 내놓고 또 그걸 이해할 수 있게끔 함. 말이나 영상은 책만큼 정돈하기가 쉽지 않지. 물론 그 정돈된 생각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가장 사람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내놓아서 그걸 이해하게끔 하는

    2019.11.13 12:27
  • (175.206)

    매체가 책이 아닌가 싶음.

    2019.11.13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