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났을 때, 그 공룡은 여전히 거기 있었다.' '물살이 완만하고 좋은 자전거나 말을 가지고 있다면 같은 강물에 두 번(개인적 위생적 필요에 따라 세 번까지도) 멱을 감을 수 있다.' 묘한 감성... - dc official App
요사스럽네
곡을 금하라
강에 들어갔다가 같은 강물에 몸 적시려고 얼른 앞으로 달려가는 거 생각하면 ㅈㄴ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