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쏘시개
잠 안오는 새벽에 썼다가 다음날 읽어보면 손발이 쪼그라드는 글
밑에 글은 이거 생각나네.. "나는 7ㅏ끔 눈물을 흘린다......"
돈지랄
이 글을 나무가 슬퍼합니다
아는 사람 중에 이런 류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대체 감성을 이해할 수가 없다.
시는 좋음과 나쁨을 잘 구분할 수가 없더라.
시
왜?밑에 시도 좋은데 - dc App
첫번째꺼는 불쏘시개, 두번째 꺼는 괜찮은데... 공감할 만한 내용을 잘 풀어낸 것같은데;;
여작가가 썼을듯
두 번째 책의 시는 훌륭합니다. 첫 번째 책의 글과 같이 놓고 생각할 수 없다고 봐요.
불쏘시개
잠 안오는 새벽에 썼다가 다음날 읽어보면 손발이 쪼그라드는 글
밑에 글은 이거 생각나네.. "나는 7ㅏ끔 눈물을 흘린다......"
돈지랄
이 글을 나무가 슬퍼합니다
아는 사람 중에 이런 류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대체 감성을 이해할 수가 없다.
시는 좋음과 나쁨을 잘 구분할 수가 없더라.
시
왜?밑에 시도 좋은데 - dc App
첫번째꺼는 불쏘시개, 두번째 꺼는 괜찮은데... 공감할 만한 내용을 잘 풀어낸 것같은데;;
여작가가 썼을듯
두 번째 책의 시는 훌륭합니다. 첫 번째 책의 글과 같이 놓고 생각할 수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