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 끝에 3편 빼고 다 읽었는데
그냥저냥 무난한 소설인 거 같네...
내가 문알못인 건가???
특별히 작가하고 안 맞는다는 생각은 안 들고 그냥 글이 엄청 대단하게 느껴지진 않음.
앤드루 포터 최근 문학판에서 알아주는 작가임???
단편집 끝에 3편 빼고 다 읽었는데
그냥저냥 무난한 소설인 거 같네...
내가 문알못인 건가???
특별히 작가하고 안 맞는다는 생각은 안 들고 그냥 글이 엄청 대단하게 느껴지진 않음.
앤드루 포터 최근 문학판에서 알아주는 작가임???
아는 형이 나름 재밌다던데
그냥저냥 볼만하기는 함. 근데 그리 특별할 게 없어보여서 물어본 거. 나름대로 이름은 알려져 있는 거 같은데 작가만의 색을 잘 못 느끼겠더라고. 나랑 안 맞는 건지, 내가 제대로 못 느낀 건지, 다른 독붕이들이 보기에도 그리 탁월한 작가는 아닌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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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볼만함! 그리고 재밌게 본 사람도 많은가벼 - dc App
순간을 포착해서 글로 쓰는 재주가 뛰어나더라. 카버나 앨리스 먼로 같은 작가와 비슷한 유형인데 꽤 괜찮았음. 나는 구판으로 봐서 비문이 조금 거슬렸는데 이번에 신판 나와서 비문은 좀 나아졌을 거 같긴 하네
나도 카버랑 비슷한 느낌 받았는데, 아류 느낌이랄까? 뭐 특별한지는 모르겠더라고. - dc App
아류까지 하는 거도 특별한거지.. ㅋㅋㅋ 독붕이 눈만높아졌누
솔까 우리가 읽는 해외작가라고 하면 죄 카버 도끼 이런 애들이라 그런가벼...ㅡ.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