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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긴 철학이랑 문학이 전공 치곤 지나치게 이야기하기 쉬운 편인듯
전공이 더 말을 아낄텐데. 취미 분야는 아마추어의 특권으로 비교적 부담 없이 얘기할 수 있어도 전공 얘기는 묘한 책임감이 느껴져서.
사실 요즘은 그냥 지엽적인 이야기나 의견 제시 빼고는 닥치고 잇어야겠다 하는 생각도 - dc App
아무튼 뭐 그냥 편하게 얘기해도 되지 않나.
생각해보니 그냥 말을 아끼는 게 현명한듯....
아니 그냥 하라니까..
경영학+철학+비교문학(연계)
기괴 그 자체
전공이라 말을 아끼게 되긴 함. 근데 요즘 깨우친 건 그래도 이야기하지 않는 것보다 이야기하고 자신의 한계를 깨우치는 게 더 겸손하다는 거였음. 전공자라서 지적 받는 것을 부끄러워하면 결국 멈추게 되더라.
동감함.
정확히는 전공분야쪽에 대해서 야부리털면 사람들이 내가 아는 오류로 아 글쿠나~하고가는게 문제인것같음 오류를 지적해주면 감사하지만...
모를수록 용감하다고 난 아무말이나 하는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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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철학이랑 문학이 전공 치곤 지나치게 이야기하기 쉬운 편인듯
전공이 더 말을 아낄텐데. 취미 분야는 아마추어의 특권으로 비교적 부담 없이 얘기할 수 있어도 전공 얘기는 묘한 책임감이 느껴져서.
사실 요즘은 그냥 지엽적인 이야기나 의견 제시 빼고는 닥치고 잇어야겠다 하는 생각도 - dc App
아무튼 뭐 그냥 편하게 얘기해도 되지 않나.
생각해보니 그냥 말을 아끼는 게 현명한듯....
아니 그냥 하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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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 그 자체
전공이라 말을 아끼게 되긴 함. 근데 요즘 깨우친 건 그래도 이야기하지 않는 것보다 이야기하고 자신의 한계를 깨우치는 게 더 겸손하다는 거였음. 전공자라서 지적 받는 것을 부끄러워하면 결국 멈추게 되더라.
동감함.
정확히는 전공분야쪽에 대해서 야부리털면 사람들이 내가 아는 오류로 아 글쿠나~하고가는게 문제인것같음 오류를 지적해주면 감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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