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a5da2e98ddef0f85227401a32ebb50e891fb2cbb3af381acb061af444cddd814479189d4977ece483583d7bf875102020447f94a9ed31d7555171ecc5b7




성격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싸움도 두려워하지않고

원한다면 살인도 무덤덤 하게할 수 있고

살인자한테 죽을때도 무심함을 유지 할 수 있을

말그대로 텅비었지만 터프한 상남자 그자첸데

그런 강한 남자면서도 그런 강함을 이용해서 무분별하게 쾌락과 정복만을 쫒는게아니라

자기 내면의 소신과  양심을 지키기위해 자신을 희생하네

아직 다 보진 않았고 3분의 2지점인데

주인공 성격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