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보기 시작했는데 시작부터 상남자 포스
[일반] 부코스키 보는데 시작부터 간지네
익명(183.96)
2019-11-13 22:39
추천 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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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되게 쓰려고 노력했읍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사랑하는 우리 쥴리아와 늘 폐만 끼치는 사랑하는 아내 낸시, 그리고 못난 자식때문에 늘 고생하는 어머님, 마지막으로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는 알파이자 오메가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이 글을 바칩니다. - 요게 비 상남자 버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