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광대나 시골의사 같은 단편들이나, 카프카의 편지들 읽어보면 카프카는 항상 글만 쓰고 살아가는 삶을 원했고, 자신의 글이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음
그래서 다 불태워달라고 막스 브로트한테 유언 남길때 막스 브로트는 자긴 이 원고 절대 안 불태울거고 출판시킬거다 라고까지 말했는데도 걍 별말 안하고 원고 다 넘겨줬지
카프카 자신도 생전엔 단편들은 계속 출판하려고 노력했음. 그중 극소수만 실제로 출판이 되었지만
단식 광대나 시골의사 같은 단편들이나, 카프카의 편지들 읽어보면 카프카는 항상 글만 쓰고 살아가는 삶을 원했고, 자신의 글이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음
그래서 다 불태워달라고 막스 브로트한테 유언 남길때 막스 브로트는 자긴 이 원고 절대 안 불태울거고 출판시킬거다 라고까지 말했는데도 걍 별말 안하고 원고 다 넘겨줬지
카프카 자신도 생전엔 단편들은 계속 출판하려고 노력했음. 그중 극소수만 실제로 출판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일기랑 편지까지 출판하는건 너무했다 흑흑. 이거 21세기 작가들은 죽으면 카톡 기록이나 인터넷 검색 기록 공개하는거 아니냐.
일기랑 편지는 좀 좆같았을듯
독붕이들은 일단 디시 갤로그부터 다 지워야...
반대로 카프카가 그만큼 천재적인 의미이기도하니까 카프카만큼의 천재면 모를까 우리는 그런것도아니니까 안심해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