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의 독서 성향을 보면 계속 문과 쪽으로 기우는 것 같다.

고딩 때는 물리학, 천문학 좋아해서 이과로 정하긴 했는데 대딩되니 점점 문과화 ㅋㅋ. 아 그렇다고 문과 가고 싶다는 건 아니에오.

뭐 뇌과학이니 물리학이니 하면서 과학이 진정한 답이다! 하는 사람들 많지만 철학도 파다보면 뭐에 닿지 않겠음?

슬슬 소설 탐독도 끝에 이르는 거 같아서 다른 분야 파보고 싶어지네.

암튼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까지 힘내서 철학서 좀 읽어야겠다.

돈 좀 남으면 역사책도 좀 사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