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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고 이 사람은 추리소설 틀로 로맨스물 찍어내는게 특기인가봄 용의자x도 그렇고 백야행도 그렇고
소설 스케일 인위적으로 크게하려고 쓸데없는 인물들 많이 만들어내는거부터 마음에 안들었음 그거때매 소설이 너무 허술해짐
아키요시 요이치, 슈이치 성 똑같길래 연관있나했더니 없고 창남짓하던 도모히코말고 나머지한명은 넣을필요도 없었다 유키호 과외해준 대학원생도 그냥 언급사라지고
걍 필요없는 인물들이 너무 많았음
호텔에서 아줌마 죽은 사건도... 경찰이랑 따로 행동하면서 용의자 찾아서 만나는 집착심한 아줌마 남편은
도모히코의 "나 아니에요" 한번에 무념무상이 됬는지 코빼기도 안보이고 경찰수사도 사라졌다
유키호는 자기 앞길에 방해되는건 싹다 밀어버리는 불도저같은년이 대놓고 뒷조샤하는 사사가키는 냅두고있고
애비가 하는짓 보고 혐오스러워 바로 죽여버린 료지는
지가 애를 강간하고 다님
갑자기 소설 빨리 끝내고 싶었는지, 화나서 던진 공에 우연히 결정적 증거가 발견되고 그 증거도 생화가꾸는거 가르칠정도로 전문적인 할머니가 선인장엔 무심한건지 흙에 유리조각 들어간걸 그대로 쓰고있네
마지막에 사실 둘도 피해자였습니다 는 진짜 삼류소설 보는줄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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