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니 요즘 수능이 독서파트와 문학파트로 나뉘는것 같은데, 독갤에서 문학 왜 보냐고 분노를 표출하는 친구들 독서파트와 문학파트로 나뉘는 수능 본 세대들인가?
인문 과학을 문학보다 높게 치는 너희를 뭐라고 하고싶지는 않지만, 자신과 다른 사고를 가진 타인을 비난하는 것은 좀 삼가해라.
기사를 보니 요즘 수능이 독서파트와 문학파트로 나뉘는것 같은데, 독갤에서 문학 왜 보냐고 분노를 표출하는 친구들 독서파트와 문학파트로 나뉘는 수능 본 세대들인가?
인문 과학을 문학보다 높게 치는 너희를 뭐라고 하고싶지는 않지만, 자신과 다른 사고를 가진 타인을 비난하는 것은 좀 삼가해라.
수능 슬퍼요
금년 수능 국어영역 종료를 기념하며 맞춤법에 대한 지적을 하자면... '삼가 하다'가 아니라 '삼가다'가 맞는 형태라고 하더라. 나도 예전에 틀려서 누구한테 지적받고 고친 거지만. 마치 '삼가'가 무슨 명사이고 접미사 '하다'를 붙인 것 같은데 말이지.
말하자면 우리는 삼가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삼가야 되는 거지. 삼가하시길 바라는 게 아니라, 삼가시길 바라야 하는 거고. '삼가시길 바라'는 또 다른 자주 틀리는 표현인 '바라'가 들어가서 한결 더 이상해 보이네.
맞춤법에 맞게 쓰면 어떻게 쓸까?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pageSize=10&searchKeyword=%EC%82%BC%EA%B0%80+%ED%95%98%EB%8B%A4
작년이 불수능이었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