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가끔 보면 어떤 장르보다도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나는 시를 가끔 이런 식으로 표현한다.
작은 창문으로 보다 넓은 세상을 들여다보는 것
시의 아름다움이 그러한 것 같다.
이공계열의 수학 서적과 같은 난해한 책을 도전하는 것은
창문을 더 짓는 일과 같다.
사고의 방식, 즉 관점이라는건 으레 그렇듯 새로운 창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지 않나
하지만 수업시 시작되었으니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같이
미완으로 글을 남기고 간다.
- dc official App
비문은 읽으면 좀 그렇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