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한 듯한 제목과 달리 한국인 인터뷰어가 한국 학자들 인터뷰한 책임. 서은국 교수의 인터뷰만 읽었는데 책과 똑같은 레퍼토리(행복은 유전이고 진화적 본능일 뿐이다. 행복은 가치의 척도가 아니고 가치있는 삶과 행복한 삶은 다르다)로 말하는데도 인터뷰어 정신 못차리고 굳이 확인사살 당하길래 읽으면서 좀 안타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