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내가 죽는다는 것과 타인의 죽음을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왜 문학은 항상 죽음을 보여주는 걸까
생각하니 죽음은 모두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
나도 언젠가 죽을 텐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란 생각도 들고
궁금해서 지금까지 지구에서만 100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던데
뭔가 소름이 끼치더라 ..
그 1000억 명이 넘는 사람들도 자신이 살아있을 땐 자기가 가장 특별한 존재라 생각했을 텐데 허무하게 지고 아무도 기억해 주는 이 없다 생각하니
우주 만물과 생이 참 오묘하다 진짜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왜 문학은 항상 죽음을 보여주는 걸까
생각하니 죽음은 모두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
나도 언젠가 죽을 텐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란 생각도 들고
궁금해서 지금까지 지구에서만 100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다던데
뭔가 소름이 끼치더라 ..
그 1000억 명이 넘는 사람들도 자신이 살아있을 땐 자기가 가장 특별한 존재라 생각했을 텐데 허무하게 지고 아무도 기억해 주는 이 없다 생각하니
우주 만물과 생이 참 오묘하다 진짜
좀 똑똑한 인간들이 보면 죽음에 대한 인식이 아주 강한 듯 함
조용히 사라지듯이 없어지는게 좋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