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a5aa2e9ef33f6cf904508adfba433f480ff8819381c96aaa327edc17baad6f71b00


권외였다가 다시 순위권이라니


인기도 낮은 에케비 멤버들이 총선에서 어떻게든 100위 안에라도 들어가려고 애를 쓰는 모습들이 떠오르는구나.


권외는 너무 슬프다.


좀 더 분발해야겠다.


일본에서 권외였으나 프듀48 나와서 순위 높게 나왔던 연습생들의 심정이 어떤 건지 갤질하며 깨달았다.



그래서 책 얘기: 버뮤다의 공포 읽기 시작했는데 저자의 다른 작인 백상어보다 시작부터 좀 노잼이네. 초반부이긴 하지만 어째 기대가 좀 안 된다. 게다가 문어가 아니라 왜오징어가 괴물로 나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