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외였다가 다시 순위권이라니
인기도 낮은 에케비 멤버들이 총선에서 어떻게든 100위 안에라도 들어가려고 애를 쓰는 모습들이 떠오르는구나.
권외는 너무 슬프다.
좀 더 분발해야겠다.
일본에서 권외였으나 프듀48 나와서 순위 높게 나왔던 연습생들의 심정이 어떤 건지 갤질하며 깨달았다.
그래서 책 얘기: 버뮤다의 공포 읽기 시작했는데 저자의 다른 작인 백상어보다 시작부터 좀 노잼이네. 초반부이긴 하지만 어째 기대가 좀 안 된다. 게다가 문어가 아니라 왜오징어가 괴물로 나오는 듯.
근데 타 갤은 평소에 디씨질을 얼마나 하길래 300위권 들기가 이리 힘드냐
야갤 5분만해보면 알껄 못해도 1시간안에 1페이지를 넘김 ㅋㅋㄱ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