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균쇠를 읽은후
인간에게 우월과 차이가 없고 우연과 지리 등.....
복합적 결과물에 대한 부분이 솔직히 마음에 안들다는 생각을
하고 넘어갔다.
사피엔스를 읽으며 둘의 차이점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총균쇠의 작가가 여성을 묘사한다면
가슴과 엉덩이로 두개의 덩어리가 하나로 이어지는
하나의 덩어리로 묘사할것이다.
사피엔스의 작가가 여성을 묘사하게 되면
목선과쇄골에 붙어있는 가슴,
가슴을지나 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엉덩이,
길다란 다리와 빨고싶은 발가락으로 묘사할것 같다.
닮고싶다.빨고싶다.
인간에게 우월과 차이가 없고 우연과 지리 등.....
복합적 결과물에 대한 부분이 솔직히 마음에 안들다는 생각을
하고 넘어갔다.
사피엔스를 읽으며 둘의 차이점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총균쇠의 작가가 여성을 묘사한다면
가슴과 엉덩이로 두개의 덩어리가 하나로 이어지는
하나의 덩어리로 묘사할것이다.
사피엔스의 작가가 여성을 묘사하게 되면
목선과쇄골에 붙어있는 가슴,
가슴을지나 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엉덩이,
길다란 다리와 빨고싶은 발가락으로 묘사할것 같다.
닮고싶다.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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