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의 세계에 갇힌 듯한, 성의 무게에 마구 짓눌리는 듯한 이 기분 오랜만이다

진정한 공포의 거장은 스티븐 킹도,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도, 에도가와 란포도 아니다

오직 카프카만이 진정한 공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