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독서와 사유에 대해 글쓴 사람인데 오늘 프롬의 저서 소유냐 존재냐 에서 이런 내용들이 있길래 올려봄\'존재 양식의 지고의 목표는 보다 깊이 아는 것인 반면, 소유 양식의 지고의 목표는 보다 많이 아는 것이다\'
ㄷㄷ - dc App
소유냐 존재냐 개추
이거 제목이 던져주는 느낌상 너무 지루한 형이상학적 담론일 거 같아서 대학시절부터 무시했는데 사진만 봐도 재미있네. 좋은 책 소개 감사..
오 읽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