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실제를 다루고 문학은 실존을 다룸(실존주의 문학 아님). 난 대충 이렇게 생각하고 뭐 읽으면 딱 다가오는게 있지 않나? 근데 수필이나 일기는 참 애매하네.
그냥 미적인 부분에 초점을 두었냐, 객관성에 초점을 두었냐 차이 아님?
비문학은 실제를 다루고 문학은 실존을 다룸(실존주의 문학 아님). 난 대충 이렇게 생각하고 뭐 읽으면 딱 다가오는게 있지 않나? 근데 수필이나 일기는 참 애매하네.
그냥 미적인 부분에 초점을 두었냐, 객관성에 초점을 두었냐 차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