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가질 특징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게
흥미로웠다.
하나의 언어게임?이라는 생각을 하며
타인과의 의사소통이 가지는 의미를 생각하였다.

이전에 유태인에게 아버지란  최초의 타인이라는 말이 생각났다.
그렇다면 어머니는 무엇일까? 최초의 나(?)라고 생각된다.
나와의 관계를 생각하게 된다면
나-어머니-아버지-타인 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타인에게는 언어게임을 주고받을수있다.
하지만 아버지는 다르다.일방적이고 언어게임이 아닌
팩트만 전달된다.  
책에서 배운 걸 깨부시는 방식이 존경스럽습니다.
고전에서 아버지와 자식의 갈등이 유발되는
이유를  또한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