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



많은 사람들이 포크너의 대표작으로


소리와 분노,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팔월의 빛, 압살롬, 압살롬!


정도만을 꼽지만 아무리 봐도 이 라인업에 성역이 안 들어갈 이유는 없음.


특히 성역의 인트로는 너무 쩔어서 몇 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다 


해럴드 블룸이랑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성역을 빨아제낀 이유가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