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
많은 사람들이 포크너의 대표작으로
소리와 분노,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팔월의 빛, 압살롬, 압살롬!
정도만을 꼽지만 아무리 봐도 이 라인업에 성역이 안 들어갈 이유는 없음.
특히 성역의 인트로는 너무 쩔어서 몇 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다
해럴드 블룸이랑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성역을 빨아제낀 이유가 있음 ㄹㅇ
성역
많은 사람들이 포크너의 대표작으로
소리와 분노,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팔월의 빛, 압살롬, 압살롬!
정도만을 꼽지만 아무리 봐도 이 라인업에 성역이 안 들어갈 이유는 없음.
특히 성역의 인트로는 너무 쩔어서 몇 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다
해럴드 블룸이랑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성역을 빨아제낀 이유가 있음 ㄹㅇ
포크너 장편은 실패가 없지 - dc App
전기작에서 터트린 게 너무 많아서 개인적으로 후기작은 좀 실망함. 성역도 전기작임
https://klyp.fyi/lyla
성역보기전에 포크너성향이나볼까하고 단편집보고 믿을순있을까싶어지는데
아무래도 성역 이전 이후 작품들(초기작 제외)이 워낙 뛰어나서..나도 도입부는 분위기 지리네하고 읽었는데 다음부터 그전에 읽었던거에 비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음. 그래도 확실히 어느정도 저평가 받고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