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작가라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도서관 갔는데 있길래 빌려왔는데너무 잔인해서 못 읽겠어읽다보면 정신이 황폐해지는 기분ㅋㅋ공짜로 베스트셀러 읽는 다는 기쁨에 좋아했지만여기서 스킵하기로고전으로 황폐해진 내 맘을 달래야겠더스릴러의 수위는 7년의 밤 정도가 적당한듯
칠년밤 재밋지 지인빌려주고 못받음
다윈 말하는줄. 그것도 잔인하다면 잔인하지
헐 그 정도면 나도 못보는데
정유정 작가의 작품을 종의 기원을 통해 처음 접했고 이런 스릴러 장르도 잘 안 읽어봐서 낯설었는데 나름 재밌게 봤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 책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