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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의 탄생은 대니얼 네틀이 지은 성격 심리학 책으로, 제가 줄곧 이야기한 BIG5 성격 모형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성격 심리학에 대한 다양한 오해를 바로잡는 한편, big5성격 모형을 이루는 5가지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인간에게 이러한 성격특성들이 발달한 이유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또한 성격을 바꾸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불가능하다면 정말 우리는 '태어난 대로' 살아야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충분한 분량을 할애해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은 출판사 제공 책 소개입니다.

'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성격수치를 부여할 수 있는 '5대 성격특성'을 소개하면서, 성격을 유전학과 뇌과학으로 분석한다. 외향성, 신경성, 성실성, 친화성, 개방성의 5대 성격 특성을 기본 틀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토리와 과학적 연구를 토대로 성격의 특징을 살펴본다. 책 속에 독자 스스로 자신의 성격을 진단할 수 있도록 '성격진단표'를 첨부하였다.

저자는 성격의 약 50퍼센트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며,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 이유는 유전자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인간 성격에 관한 진화심리학적 해설과 동물 진화와 관련된 사례들로 '만들어진 성격'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렇다면 성격의 나머지 50 퍼센트는 환경의 영향일까? 이 책은 양육환경, 가족환경 등이 성격 형성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놀라운 결과를 소개한다.

저자는 인간 성격을 규명하는 다양한 심리 실험과 뇌과학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걱정, 불안, 기쁨 등과 관련된 뇌 메커니즘을 밝히면서 성격이 뇌신경과 유전자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과학적 증거를 제시한다.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성격의 잠재력과 위험요인을 지적함으로써, 자신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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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지과학적 학습법을 다루는 자료들임. 참고로 인지과학으로 푸는 공부의 비밀은 이글루스의 유명 블로거였던 아이추판다aka유재명이 연재한 칼럼임. 그리고 다들 왜인지 메타인지에 대한 오해를 부추기는 면이 있는데, 메타인지 기술과 메타인지 능력은 서로 다르고 메타인지 능력이라는 것도 지능처럼 절대적으로 수치화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님. 물론 메타인지는 중요한 개념이긴 하지만 한국에서만 그런지 몰라도 메타인지의 범위를 너무 크게 잡아서 메타인지가 인지기능 전부를 설명하는 것처럼 호도하는 경우가 지나치게 많음.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link)



인지과학으로 푸는 공부의 비밀(link)



시사기획 창-공부에 대한 공부



EBS 다큐프라임-공부의 왕도



네이버 캐스트-일상의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