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 대단한 사람임 소설이라는게 서사가 중요한대.
레미제라블은 서사는 물론이고 문장도 너무 아름다움!



-방곤 교수가 번역을 잘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말로도 소설이 너무 잘그려짐

-시대와 사람을 이렇게 잘 뚫어볼 수가! 안타까운 것은 소설의 배경인 19세기의 프랑스 상황과 21세기 한국의 상황이 다른 것 같지 않아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