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혁명을 긍정적으로 보는건 아니지만
이새끼들 철저하게 즈려 밟은건 잘한거 같다
순 논리비약에 형이상학적이라 허망하고 좀 부정직한거 같다
근데 진실한척 정의의 편인척 위선 떨고
편가르기도 존나 쩜
편이란것도 권력층에 아첨하고 있음
여러모로 비위 상한다
아직 다 안읽었지만 춘추니 시경이니 공자가 편찬한거는 지 입맛대로 사료 취사선택해서 내용 곡해 했다며?
1984에 명언 떠오름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한다고
동양은 유교탈레반들이 빅브라더였던거 같다
저 새끼들 남아있었으면 권력에 아양 떨며 지들끼리 물고 빨며 교조주의 설파하고 다녔을듯
자기들이 믿는 대의를 널리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바로 군자라는 이름에 걸맞는 본분이라고 믿는 그 열혈스러움이 선진진유교와 제자백가의 매력이라구요!
언제적 얘기 하는 거니
그럼 기원전 사람 역사서에 근대 역사학자 만큼의 사료 선택능력을 바라냐?
술이부작 원칙 세운거만큼은 공자의 공이 큰데
ㄹㅇ 유교도들은 탄압당해도 쌈
유교탈레반은 죽여버려도됨
뭐보는거냐. 공자가 경멸하는 인간상이 향원이고 먕자는 사이비인데. 위선은 유교에서 기피하는 가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