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리얼리즘과 개연성의 무덤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소설은 더욱 예술이 될 수 있었다. 성 읽는데 문장 하나하나,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맘에 들어서 감상문 쓸 때 힘들거 같다. 그냥 읽어라! 이거 밖에 말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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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신이잖아??
그럼 된 거야..
쿤데라는 이미 나의 의식 속에서 살아간다.... 마치 데미안의 마지막 장면처럼.....
쿤데라를 존경하다 스스로가 쿤데라가되려하네
이미 독린이는 사라진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