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리얼리즘과 개연성의 무덤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소설은 더욱 예술이 될 수 있었다.


성 읽는데 문장 하나하나,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맘에 들어서 감상문 쓸 때 힘들거 같다.

그냥 읽어라! 이거 밖에 말 못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