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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曰
[1장]
모든 활동이 추구하는 목적이 하나 있는데 그건 '좋음(善)'임
좋음중에서 가장 궁극적인 좋음,
즉 모든 활동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이란 것을 '최고선'이라고 칭함.
그리고 인간에게는 '최고선'이 '행복'임.
이렇게 선과 행복을 먼저 논의하고 미덕으로 넘어감
[2장]
미덕은 '칭찬 받을 만한 마음가짐'이자 우리를 고매하게 행동하게해주는 것임.
그리고 평생동안 미덕한 활동에 전념한다면 행복해질 수 있음.
[3장~]
그래서 뭐가 미덕이냐
활동의 영역이 어떻든 중간에 해당하는(흔히 중용이라고 말하는)것임.
용기는 비겁함과 무모함의 중용이고
쾌락의 영역에서 절제는 방종과 무감각의 중용이며
돈의 영역에서는 후함이 낭비와 인색의 중용임.
이렇게 다양한 영역에서 중용에 해당하는 활동은 무엇인지 서술하고 있음.
지금 절반정도 읽었는데
목차 보니까 끝까지 이렇게 뭐가 중용에 해당하는 행동인지 나열만 할 것 같은 느낌임.
3줄 요약해서
1. 인간의 최고 목적은 행복이다.
2. 행복하려면 미덕한 행동을 해야한다.
3. 미덕한 행동이란 '적당한 것'이다.
그니까 즉당히 행동해라
이거같음
2장까지 용어를 정의하는데, 읽기도 까다롭고 나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면서 읽느라 시간좀 걸렸습니다.
80p정도 밖에 안되는데 열흘은 잡고 있었던 것 같네요.
그 다음부터는 그냥 중용이 어떤 행동인지에 대한 나열이라서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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