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4fa11d028310ef2ab22591d9bdbf8feaebf5a58a2e9d828411e310fd68cb0d6393a93313b9a1081acd4729db559e880399059b1e7257e9b1973f929528d6807bb180988e9176391d4

방금 중고서점에서 책 몇 권 사고 나서 든 생각인데
이렇게 좋은 책들도 읽는 사람이 적다 보니 출판사에서 증쇄 안 해서 남의 손 탄 중고로 읽어야 된다는 게 참 아쉬울 따름임. 사람들이 많이 읽었으면 증쇄돼서 새 책을 볼 수도 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