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나도 문학 보고 싶은데
미래를 위해 공부할거, 밥벌어 먹으려고 당장 공부할거
밥벌어먹기위해 당장 할거
이런것들 우선순위를 생각하면
문학은 뒤로 밀린다
아무 걱정없이 보고싶은 책 보던 예전이 그립네
당장에 담주부터 공장가면 올 겨울은
철학 고전 몇권 읽는게 전부일듯.
미술사 몇권하고.
아 힙해져야 하는데, 온고지힙.
옛것을 받들어 힙해져라.
나도 문학 보고 싶은데
미래를 위해 공부할거, 밥벌어 먹으려고 당장 공부할거
밥벌어먹기위해 당장 할거
이런것들 우선순위를 생각하면
문학은 뒤로 밀린다
아무 걱정없이 보고싶은 책 보던 예전이 그립네
당장에 담주부터 공장가면 올 겨울은
철학 고전 몇권 읽는게 전부일듯.
미술사 몇권하고.
아 힙해져야 하는데, 온고지힙.
옛것을 받들어 힙해져라.
문학적인 비문학, 니체를 읽으면 어떨까?
그전에 칸트를 넘어갈수 있을까? 순수이성비판의 빔-!
솔직히 아무리 바빠도 읽으려면 다 읽지. 문제는 그 읽는다는것에 내가 쉴 수 있는 시간이 침범당한다는 거고
그래서 몇페이지나마 보려고. 걍 다 잊고 푹 빠져서 볼 수는 없는게 아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