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 겐자부로랑 비슷한 방식인데 일정 간격을 두고 한 분야만 집중적으로 파는 거지.

예를 들면 나 같은 경우는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거의 유럽 문학만 읽었고 내년까지 철학을 팔 예정임. 아마 그 뒤는 고대 문명의 고전들이 될까 생각 중

뭐 난 나름 이렇게 읽는게 재밌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