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시절 방황하며 양아치짓도 하고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났었습니다.
결국 그 친구는 사망하였고 저는 운좋게 살았지만......

20대 중반까지 폐인처럼 술만 마시며 지냈습니다.
그 후 아는 건달 형님 밑에서 심부름 하면서 살아갔습니다.
불법적인 것에  연루될까봐.그짓을 그만 두고
공사장을 전전하며 하루살이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독서를 하면 인생이 바뀐다고 해서 독갤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인생을 바꿀수 있는 추천도서 부탁합니다.
저의 지난 날을 책으로 만들고 싶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