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한갤인 독갤이 차갑게 죽어나갈 때
제 한 몸 불사르고 흥갤로 만들어줄 씹어도 씹어도 끝이 없는 떡밥의 주인공들
똘이 vs 도끼
-자강두천
라노벨
-라노벨도 문학인가
-라노벨 뭐 읽을 게 있냐
-숨덕 존나 많네
무라카미 하루키
-거품 오지게 끼었네
-섹스 좋아하는 성공한 야설작가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게 그거
장르소설
-어느 범위까지가 장르소설이냐
-작품성을 인정받으면 순문학이랑 비비냐
-웹소도 소설로 받냐
-한국 장르소설에 미래가 있을까
-그 외에 작가 떡밥(이영도 - 특히 잘 타오름, 전민희, 톨킨, 롤링, 스티븐킹, 마틴옹...etc)
노벨상
일단 시즌되면 1시간 내로 중계 달려서 100~200위권에 안착시켜주는 최후의 보루
그 외 : 속발음, 자잘한 작가와 작품 떡밥(쿳시, 무질, 쿤데라, 카프카, 조르바, 이승우, 생의 이면 등등)
쿨타임 돌거나 한번 게시글올리면 최소 4번 이상은 ~는 ~하지 않음 이렇게 타오름. 보는거 꿀잼이던데
하루키가 도끼와 똘이의 사랑을 주제로 한 라노벨을 속발음하는 떡밥
ㅇㄱㄹㅇ ㅋㅋㅋㅋ
이영도- 특히 잘 타오름, 와 정곡을 찌르네 - dc App
내가 이영도 좋아해서 불타오르는데 일조해서 잘 알음
속발음이 살렸다